6.15남측위, “한·미군사연습과 전단살포 등 모든 적대행동 멈춰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715회 작성일 24-02-27 11:29본문
“한미연합군사연습과 대북전단살포 등 군사적 충돌을 부를 수 있는 모든 적대행동을 멈추고 관계개선의 길을 열어야 합니다.”남북-북미대화가 중단되고 9·19군사합의 마저 휴지조각이 된 상황에서 3월초 한·미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가 예고된 가운데, ‘6·15공동선언실천 남축위원회’(6·15남측위)가 27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부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촉구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하원오 의장과 겨레하나 이연희 사무총장이 낭독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참가자들은 “이대로는 안 된다 당장 멈춰야 한다”며 “그것만이 한반도의
관련링크
- 이전글LA 한반도 평화포럼, ‘한반도 문제 해법의 새로운 접근’ 개최 24.02.28
- 다음글한반도 전쟁 부르는 열 가지 평화파괴 정책, 즉시 폐기하라 24.02.26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