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정월대보름 풍경.."우수한 민족전통 지켜지고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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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752회 작성일 24-02-25 17:29본문
설 다음에 오는 민속명절인 정월대보름(2.24)을 맞아 북한에서 주민들이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고 전국 극장에서는 여러 공연이 펼쳐지는 등 민속명절의 정서가 한껏 넘쳐흘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통신은 "락랑박물관을 찾은 수도시민들과 청년학생들은 우리 당의 따뜻한 보살핌속에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이 지켜지고 빛나고있음을 절감하면서 활쏘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민속놀이로 즐기였다"고 전했다.또 "평양의 삼지연극장, 국립연극극장, 국립교예단 요술극장들과 함흥시와 원산시를 비롯한 각지의 극장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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