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 ‘북 돈줄죄기·인권이슈화’ 협력 강화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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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810회 작성일 24-02-23 17:29본문
주요 20개국(G20) 외교장관회의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2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열려, 대북 압박책 등을 논의했다.외교부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장관 및 가미카와 요코(上川 陽子) 일본 외무상과 22일 오후 1시 15분부터 1시간 동안 취임 후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한미일 협력과 주요 지역 및 글로벌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3국 장관은 북한의 고도화되고 있는 핵·미사일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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