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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피해자, 첫 ‘일본기업 공탁금’ 받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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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2,573회 작성일 24-02-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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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이모씨 측이 일본 기업 히타치조센이 공탁한 6천만원을 20일 배상금으로 받아냈다. 잇단 법원 승소에도 불구하고 강제동원 피해자가 일본 기업의 자금을 받아낸 것은 처음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씨 측 대리인인 법률사무소 헤아림 이민 변호사는 “일본 기업이 자발적으로 낸 돈이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전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일부에 대한 사실상의 배상이 일본 기업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공탁금으로 변제되는 금원을 제외한 나머지인 4천만여원에 대해선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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