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통일운동가 한기명 선생 별세, 향년 9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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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250회 작성일 24-02-19 11:29본문
대구 지역에서 통일운동을 해온 한기명 선생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96세.전 범민련 남측본부는 “한 평생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헌신해 오신 한기명 의장께서(전 범민련 남측본부 대경연합 명예의장) 18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19일 부고를 띄었다.고인은 1969년 이른바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으로 사형당한 권재혁 씨와 함께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형락 씨의 부인으로, 주로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전 범민련 남측본부 대구경북연합 의장을 역임했다.고인은 1929년 서울 창신동에서 2남3녀의 막내로 태어났으며 1942년 동덕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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