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방, “‘기시다 평양 방문 가능’ 김여정 담화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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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036회 작성일 24-02-16 13:29본문
16일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이 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담화에 “유의한다”는 반응을 내놨다. 15일 밤 김 부부장은 “일본이 우리의 정당방위권에 대하여 부당하게 걸고드는 악습을 털어버리고 이미 해결된 납치문제를 양국 관계전망의 장애물로만 놓지 않는다면 두 나라가 가까워지지 못할 이유가 없을 것이며 수상이 평양을 방문하는 날이 올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NHK]에 따르면, 16일 각의 직후 회견에서 하야시 장관은 “김여정 씨가 담화를 발표한 것에 유의하고 있지만, 평가를 포함하여 그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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