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가 돈 안내면 ‘원하는 건 다 하라’고 러시아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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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282회 작성일 24-02-12 15:29본문
올해 11월 미국 대선에 공화당을 대표해 등판할 가능성이 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0일(아래 현지시각) 발언이 미국 정가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라들을 발칵 뒤집어놨다.11일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전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유세에서 재임 중 만난 ‘큰 나라의 대통령’이 ‘우리가 돈을 내지 않는다 해도 여전히 우리를 보호할 것인가’, ‘러시아가 우리를 침공한다면 돈을 내지 않아도 우리를 보호할 것인가’라고 물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아니, 난 당신을 보호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 대통령에게 대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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