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관광단 97명 9일 평양도착...북러 협력 본격화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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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941회 작성일 24-02-10 09:29본문
러시아 관광단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조선중앙통신]은 10일 "알렉쎄이 스따리츠꼬브 연해변강정부 국제협조국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제1차관광단이 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고 보도했다.코로나19로 인한 국경봉쇄 후 첫번째로 이루어진 대규모 외국인 방북으로, 지난해 12월 올레그 코제먀코 연해주정부 행정장관이 평양을 방문해 북측과 합의한 결과이다.북러간 교류협력이 첫발자국을 떼고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해외 관광객들의 북한 방문이 얼마나 이어질지 주목된다.북한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이날 사회망서비스를 통해 "2월 9일 4년간의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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