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한 러시아 차관, “한반도 긴장 고조 원인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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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127회 작성일 24-02-05 14:29본문
한국 외교부 당국자들을 두루 만난 안드레이 루덴코(Andrey Rudenko) 러시아 외교부 아·태 담당 차관이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우려했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4일(현지시각) 전했다.러시아 측 북핵수석대표를 겸하고 있는 루덴코 차관은 지난 2일 방한해 외교부 정병원 차관보,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김홍균 1차관 등을 만나 △한·러 양자관계,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 정세 등을 논의했다. [타스통신]은 한·러 협의 결과를 담은 러시아 외교부 성명을 인용해 “러시아 측이 이 지역 내 급격한 긴장 고조에 대해 심각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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