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평화시민 염원 산산조각 낸 군마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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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677회 작성일 24-02-02 22:29본문
“한일 평화시민의 염원을 산산조각 낸 군마현 규탄한다.”600여 단체의 연대체인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은 2일 일본 군마현의 ‘강제동원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 강제철거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성명은 “2024년 1월 29일 일본 군마현이 ‘군마의 숲’에 설치되어 있는 ‘강제동원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를 강제철거하고 비석을 산산조각냈다”며 “군마현의 추도비 강제철거는 일제 강제동원 역사부정이다”고 강력 성토했다.2004년 4월 세워진 이 추도비에는 “기억, 반성, 그리고 우호”라는 글귀와 “조선인에게 큰 손해와 고통을 준 역사의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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