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평양서 ‘설명절 봄맞이 예술공연’ 거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497회 작성일 24-02-01 12:29본문
1월 31일 평양 서성구 봉화예술극장에서 북·중 고위관계자와 평양시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조중친선 설명절 봄맞이 예술공연」이 성대하게 열렸다고 주북 중국대사관이 1일 알렸다.이 행사는 중국 문화여유부와 주북 중국대사관, 랴오닝성 위원회, 북한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조중친선협회가 주최했다. 북한 측에서 양정규 문화상, 박명호 외무상, 박경일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겸 조중친선협회 위원장 엄영진 조선예술교류협회 위원장 등이 중국 측에서 왕야오쥔 주북 대사, 류후이옌 랴오닝성 선전부장 등이 참석했다. 왕야오
관련링크
- 이전글통일부장관, 4대 연구원장과 2024 정세전망과 전략구상 좌담회 개최 24.01.31
- 다음글북, 제2차 광명성절 경축 인민예술축전 선전화들 발행 24.02.01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