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향 장기수 평화쉼터에 오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성혜 댓글 0건 조회 1,876회 작성일 24-01-29 13:31본문
올해는 세월호 참사 10주기입니다아직도 세월호의 아픔은 우리 모두에게 치유되지 못하고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하고 있습니다.세월호 유가족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진상 규명이 되기를 누구보다 원하셨던 비전향 장기수 다섯 분이 새로 집을 지은 진도 평화쉼터에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머무르며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평화쉼터는 ‘세월호 팽목기억관"을 방문하는 모든분들이 자유롭게 머무는 공간입니다. 제주에도 있는데 새해 진도에 문을 열어 비전향 장기수 선생님들께서 초대받아 오게 되었습니다.단순 쉼터만이 아닌 평화쉼터는 절대 권력과의 저항운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