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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의 대피령, 주민들은 생존위협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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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치관 기자 댓글 0건 조회 3,364회 작성일 24-01-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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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1월 5일 오전 9시 대규모 포사격훈련을 했고 1월 5일 오후 12시에는 합동참모본부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앞두고 주민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2010년 연평도 포격 이후 또다시 서해5도 주민들이 생존의 위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9.19군사합의가 무효화 된 가운데 남북간 군사적 대치 상황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연평도 주민 박태원 씨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평화와 연대를 위한 접경지역 주민, 종교, 시민사회 연석회의’(이하 평화연석회의)가 주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현지 분위기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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