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10주기인데, 사업예산 늘리지는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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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임재근 객원기자 댓글 0건 조회 2,956회 작성일 24-01-22 18:31본문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은 올해 대전시가 그 동안 기억다짐사업에 지원해 오던 보조금을 전액 삭감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세월호 참사 10주기 대전 준비위원회와 국민주권실현적폐청산대전운동본부 ‘4.16특별위원회’는 22일 오전11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장우 대전시장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냈다.대전광역시는 2020년 ‘대전광역시 4·16세월호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 제정 후 조례에 근거해 해마다 기억다짐사업에 63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왔다. 조례에는 “대전광역시장은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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