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법무부 장관에 박성재 변호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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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486회 작성일 24-01-23 14:31본문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공석이 된 법무부 장관에 박성재(61) 법무법인 해송 대표변호사를 지명했다. 한동훈 전 장관이 여당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가면서 공석이 된지 한달 만이다. 이관섭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박성재) 후보자는 군 법무관 복무 마치고 1991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해 금융·특별수사, 감찰 등 법무검찰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했고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고검장 역임 후 17년 공직을 떠나 변호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공직생활 내내 엄정한 성품과 강한 책임감 바탕으로 원칙 기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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