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방사청은 민간인을 죽이는 범죄에 가담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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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임재근 객원기자 댓글 0건 조회 1,245회 작성일 24-01-19 21:31본문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과 ‘무기 박람회 중단 캠페인 : 아덱스저항행동’은 19일 오후 2시, 무기 수출 허가기관인 방위사업청 앞에서 ‘한국 정부의 이스라엘 무기 수출 중단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이들은 “유엔 무역 통계상 한국 정부의 보고에 따르면, 한국은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이스라엘에 약 4,390만 달러(약 570억 원)의 무기(탄약, 포탄 등)을 수출했다”며, “한국이 수출한 무기들은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또한 “2014~2022년 한국은 이스라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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