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총알받이로 동원된 학병의 한...[대한조국주권수호일념비(1·20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학규 댓글 0건 조회 3,819회 작성일 24-01-19 22:31본문
.‘시민모임 독립’과 ‘지역사’(지도에 역사를 새기는 사람들)가 선정한 2024년 1월의 근현대사적지는 ‘대한조국주권수호일념비(1·20비)’(서울 종로구 혜화동 56)입니다. / 필자주 대한조국주권수호일념비((大韓祖國主權守護一念碑)는 서울 혜화동 동성중고 앞에 세워져 있다. 이른바 ‘학도특별지원병’(학병)이라는 이름으로 일본군에 동원된 우리 젊은이들이 일왕을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강요당했던 일제강점기의 참담한 역사를 기억하고자 세운 비이다. 이 대한조국주권수호일념비를 ‘1·20비(碑)’로도 부르는 이유는 이들 학병이 일본군 부대에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