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강성희 내동댕이’ 무도한 경호처 분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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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163회 작성일 24-01-19 09:31본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원내대변인이 18일 “무도한 대통령경호처의 행태가 분노스럽다”고 성토했다.이날 오후 국회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진보당 강성희 국회의원이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 대화 중 경호원들에게 제압당해 입을 막힌 채 끌려 나가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면서 이같이 질타했다.“윤석열 대통령에게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한다.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불행해진다”라고 말한 것이 대화 도중에 끌려 나갈 일인가? ‘국정기조 바꾸라’는 말 한마디가 대통령의 심기에 그렇게 거슬리게 들렸는가?”임 대변인은 “이제 무서워서 누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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