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성세대에 준다 -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 결성준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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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훈 댓글 0건 조회 3,946회 작성일 24-01-19 12:31본문
굴욕적인 조국분단의 유산을 물려주려는가= 복된 조국은 탁상공론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 민족통일전국학생연맹에서는 9일 「기어이 이북학도들을 만나고야 말 것」이라고 말하였다. 동 연맹은 성명을 통하여 「복된 미래의 조국은 구호나 호소나 탁상공론으로 이룩되지 않는다」고 지적한 다음 그들의 태도를 밝혔다.학생회담의 제의는 낡은 기성세대나 정부로부터 반박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고 민족적 양심에서 우러난 것이라고 주장한 동 성명은 정부는 학생회담을 개방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의 회담을 방해 말라고 강조하였다. 공보부장 이름으로 발표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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