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러 사이의 무기거래’ 거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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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986회 작성일 24-01-18 11:31본문
미국 정부가 17일(현지시각) 북한과 러시아 사이의 무기 거래를 거듭 비난했다. 매튜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모스크바에서 라브로프 외교장관, 푸틴 대통령을 만나 추가 무기거래와 푸틴 방북 문제를 논의한 것 같다’는 질문을 받고 “우리는 러시아가 북한에 무기를 제공하고 북한이 러시아에 무기를 제공한 걸 봤다”고 주장했다.이어 “우리는 러시아가 그 스스로 지지한 여러 유엔 안보리 결의들을 위반하는 행동을 하는 걸 봤다”고 비난했다. ‘러시아가 북한에 제공한 무기’가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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