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질문 계속하는 건 아직 답 못 받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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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정성일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1,400회 작성일 26-10-30 08:31본문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은 29일, 대전 시민들이 참사 당일 첫 112 신고가 접수된 시각에 맞춰 묵념하며 희생자를 기억하고 진상규명을 다짐했다.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대전충청지부와 이태원참사 대전대책회의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대전지역 기억다짐 문화제’를 열었다. 시민 100여 명과 유가족 8명이 참석했다. 사회는 신윤실 대전민중의힘 집행위원장이 맡았다.행사장 한켠에는 희생자들의 이름과 사진을 모신 분향소가 마련됐다. 문화제는 오후 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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