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11.10 미·러·우 3자회담 개최 용의” [타스통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157회 작성일 26-10-22 14:31본문
미국과 러시아가 다음 달 초순경 우크라이나까지 참여하는 3자 회담을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를 만난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월 10일께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대표들이 참석하는 3자 회담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3자회담의 격이 정상회담인지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의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안전보장 체계 구축”이다.[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 스티코프 특사는 러시아산 경유 거래가 세계 연료 시장 안정화에 기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