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이 대통령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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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841회 작성일 26-10-21 21:31본문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사직안을 ‘재가’했다. ‘우리들의 밥상’ 특별전에 애국지사 박원근(1912~1950)이 쓴 것으로 소개된 유묵이 ‘친일파’ 박중양(1874∼1959)이 쓴 것으로 밝혀지고 그 유묵이 유 관장 개인 소장품으로 확인되면서 파문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유 관장은 21일 “실추된 박물관의 명예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제가 관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이번 일로 인해 실망하고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애국지사 유족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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