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종이공학연구소에서 새 제조기술.. 국산화 전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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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2,357회 작성일 26-10-21 15:31본문
북한 국가과학원 종이공학연구소에서 ‘우리 식’의 비누포장종이 제조기술을 확립하여 북한 내 첫 도(道) 종이공장인 은산종이공장(평안남도, 2025년 12월 준공)에 도입하였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1일 보도했다.신문은 “이로써 조선 각지에 일떠선 시, 군 일용품공장들에서 요구되는 비누포장종이의 국산화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고 평했다.비누포장종이는 속종이와 겉종이로 되어있으며 속종이는 내알카리성과 내수성이 좋아야 하고 겉종이는 인쇄적성이 좋아야 한다고 한다.이 두 가지 특성을 하나의 종이에 복합시켜 만들 수도 있으나 겉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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