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거행...양국 총리 영상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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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528회 작성일 26-10-15 11:31본문
북한과 중국이 15일 오전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을 거행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양국 총리가 각각 ‘영상 축사’를 전했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시진핑 총서기와 김정은 총비서의 각별한 관심 아래 추진된 “중요한 국경 인프라 프로젝트”인 “이 다리는 중조 전통우의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번 개통을 계기로 양측이 통관절차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연결 수준을 높이며 접경 지역 내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여 양국 인민의 복지를 끊임없이 증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리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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