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글날 100주년’ 맞아 “글은 나라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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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166회 작성일 26-10-10 19:31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글은 나라의 얼굴이고, 말은 나라의 심장”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올해는 일제강점기였던 1926년, 우리 선조들이 우리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처음 ‘가갸날’을 만든 지 꼭 100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고 “광복 이후 한글은 모든 국민이 배우고 지식을 나누는 토대가 되었고,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제 한글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배우고 사랑하는 글자가 되었다”며 “2007년 3개국 13곳에서 시작한 세종학당은 올해 89개국 273곳으로 확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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