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에 걸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파괴와 학살...사상자만 2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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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431회 작성일 26-10-09 15:31본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3년이 지난 지금도 자행되는 파괴와 민간인 학살이 무참하고 참혹하다.가자지구에서 발행되는 독립 언론인 [사파](SAFA)는 7일 폐허로 변한 가자지구의 참상을 전했다.팔레스타인은 대규모 살상과 광범위한 피난, 기아와 빈곤, 그리고 파괴된 주택과 기반시설로 인해 심각한 인도주의적·사회적 재앙에 직면해 있다. 이 깊은 상처는 복구와 재건의 손길이 시작되더라도 앞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될 수 밖에 없다.10월 6일 가자지구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2023년 10월 이스라엘의 공격이 시작된 이래 최소 7만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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