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극초음속 활공비행체’ 첫 시험발사 참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708회 작성일 26-10-08 18:31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오후 우리 기술로 연구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했다.지난 3일 북한이 실시한 ‘극초음속’ 중거리 전략 미사일 발사훈련을 겨냥한 ‘안보’ 행보로 보인다. HGV는 예측이 불가능한 비행궤적과 압도적인 비행속도로 유사시 주요 전략 목표를 기습적으로 제압하여 ‘전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핵심 전략자산’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시험발사는 극초음속 비행 환경에서 활공비행체의 핵심기술인 초고온 내열소재의 성능과 유도 및 제어능력, 낮은 고도에서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