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선의로 포장한 악의가 더 추악"...연이틀 입장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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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1,226회 작성일 26-10-09 11:31본문
전날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사건과 대북 의료장비지원계획을 한데 묶어 "광대극의 연속편"이라 비판한 김여정 조선로동당 부장이 9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다시 서면 입장문을 발표했다.김여정 부장은 "한국의 《지뢰폭발》자작극이나 《의료장비지원》광대극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악습이 부어낸 동전의 량면일 뿐 그 진목적은 단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위와 영상을 어떻게 하든 깎아내리려는 흉심"이라고 재차 강조했다.이어 "이번에 그 누구에 대한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던 한국의 량면성과 철면피성이 유감없이 진상되였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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