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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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018회 작성일 26-10-03 12:31본문
김여정 조선로동당 부장이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사건을 남측의 자작극이라고 전면 부인한데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군사적 긴장완화 발언에 대해서도 "자작극 2부"라고 폄훼한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부장은 지난 9월 30일, 10월 2일 담화에 이어 2일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우리는 조한사이의 접촉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없을 것이다"이라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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