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여정 발언’ 겨냥 “대통령 비방 도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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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690회 작성일 26-10-03 01:31본문
2일 밤 청와대가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안 된다”고 짚었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 출연하여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 장면”이라는 등 김여정 조선노동당 부장의 발언을 겨냥한 것이다. 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는 이번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히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는 정부의 기존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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