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령관 브런슨이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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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성희 댓글 0건 조회 3,844회 작성일 26-10-01 23:31본문
정성희 / 자주연합 집행위원장 25사단 전방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싼 논란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사고의 사실관계와 군 지휘 책임을 규명하기 전에 북(조선)에 책임을 돌리고 휴전선 긴장을 높이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고 부적절하다.질문은 간단하다. 위험천만한 군사분계선 남쪽 10M 관측 사각의 미확인 지뢰 지역에 누가 왜 현장 확인을 요구했는가. 누가 왜 병력을 투입했는가. 누가 왜 통로 개척 작전을 지시·승인했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위험성을 알고도 누가 왜 작전을 강행했는가. 이 질문에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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