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우크라이나 향해 “공식 해명과 사과” 요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230회 작성일 26-09-27 23:30본문
“우크라이나 정부측의 합의에 위반한 일방적 공개와 이에 이은 비공개합의 사실이 없다는 허위 공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청와대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27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우크라이나측이 양국간 비공개합의를 어기고 사전 협의는 물론 통보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도 매우 중대한 문제지만, 우리 대통령의 사실에 기반한 정당한 공개발언에 대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이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정부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국의 우호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