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욜리셰프 주북 러시아 대사, 26일 평양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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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922회 작성일 26-09-27 00:30본문
안드레이 포드욜리셰프(64) 주북 러시아 대사가 새로 부임했다고 26일 [타스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전 대사 사망으로 공석이 된지 10개월여 만이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포드욜리셰프 신임 대사는 “경제, 문화,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협력의 큰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나의 목표”라고 밝혔다. 현재 높은 수준에 이른 북·러 관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덕분이라며 “더욱이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고 어제 처리했던 과제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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