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보냈다”...청와대 “관련국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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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1,507회 작성일 26-09-24 11:30본문
“이러한 입장에 따라 그간 우크라이나 측을 비롯한 관련국·기관과 필요한 소통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청와대가 24일 “정부는 우크라이나 내 북한군 포로 문제와 관련하여,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안은 당사자 및 가족의 신변안전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인 만큼, 개별 인원의 신병 처리 여부나 시기·경로, 양국 간 구체적인 협의 내용 등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리기 어려움을 양해바란다”고 덧붙였다.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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