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도 버스타고 고향에 가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전=임재근 객원기자 댓글 0건 조회 2,036회 작성일 26-09-24 14:30본문
장애인단체, 인권단체, 시민사회단체 및 진보정당 등으로 구성된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대전장차연)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도 버스 타고 고향에 가고 싶다”며 시외·고속 저상버스 도입을 촉구하는 시민행동에 나섰다. 23일 오후 2시 대전복합터미널 앞에는 대전장차연 소속 대표자와 활동가 등 40여 명이 모여 귀향길에 오른 시민들을 상대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이동권 보장을 호소했다.대전장차연 박진식 공동대표는 여는 발언에서 “우리는 특별한 혜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장애인에게 당연히 보장되는 평범한 이동의 기회를 장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