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기업인, 투자금 완전 청산 요구..."남북경협 재개 희망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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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일뉴스 댓글 0건 조회 1,763회 작성일 26-09-23 03:30본문
남북경협단체연합회(연합회)는 22일 오전 10시 40분경 통일부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남과 북이 두 개의 국가로 고착화되어, 남북경협 재개의 희망이 사라졌다며 "「경제협력사업 보험 취급기준」에 따라 90%의 투자비 보전, 업체당 70억 한도의 청산을 요구한다"라고 밝혔다.사업의 완전 청산요구를 분명힌 한 것. 청산의 방식으로는 투자금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촉구한 것이다. 총금액 400억원+알파 규모이다. 2018년 통일부는 남북경협을 재개한다는 정책적 판단 하에 내륙 투자기업과 금강산투자기업들에 개성공단 보험 미가입자 45%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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