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의 심도와 치유의 길”… ‘2026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 18~19일 이틀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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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천=임재근 객원기자 댓글 0건 조회 1,548회 작성일 26-09-19 17:30본문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됐던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가 올해에도 진행됐다. ‘가해의 심도와 치유의 길 : 과거사정리의 전환과 모색’이란 주제로 기획된 ‘2026년 과거사 연구자·활동가 대회’는 9월 18일(금)부터 19일(토)까지 이틀간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에서 개최됐다.발표는 하루에 3개의 세션씩, 총 6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첫날 <국가폭력의 구조와 가해자들>이란 주제의 1세션에서는 김상숙 성공회대학교 연구교수가 ‘한국전쟁사 다시쓰기 : 영천의 전투와 학살’에 대해,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최태육 박사가 ‘반헌법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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