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연이틀 담화...美주도 다국적군사연습이 정세악화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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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753회 작성일 26-09-18 10:30본문
북한이 지난 11일 종료된 미국이 해상훈련 "퍼시픽 뱅가드 2026"을 비롯한 다국적 군사연습을 주도적으로 계속 확대하는 것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 악화의 기본인자"라며, 위협이 늘어날수록 그에 비례성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김여정 조선로동당 부장은 18일 "미국주도의 전쟁시연 일상화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 악화의 기본인자이다"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힘의 균형을 파괴하려는 미국의 광란적인 군사적행위는 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 심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먼저, 지난달 30일 미국령 괌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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