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국방성 부상, 中 샹산포럼서 "핵보유국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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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2,823회 작성일 26-09-18 12:30본문
북한 국방성 대표단을 이끌고 제13차 베이징 샹산포럼에 참가한 김강일 국방성 부상이 17일 제3차 전체회의에서 조선(한)반도 긴장격화의 근본원인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핵전쟁 준비확대에 있다고 주장했다.[노동신문]은 18일 김강일 부상이 "조선반도 정세가 대결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근본원인은 오랜 세월 대조선적대시를 변함없는 국책으로 삼고 핵전쟁 준비수준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 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정치군사적 대결책동에 있다고 주장했다"고 연설 내용을 전했다.신문에 따르면, 김 부상은 "국가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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