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은 국가안보 해치는 주범...오늘이라도 폐지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현 기자 댓글 0건 조회 3,731회 작성일 26-09-18 01:30본문
지난 2020년 4월 2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처음 시작해 단 한주도 빠지지 않고 국회 앞으로 장소를 바꿔어 진행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월요 1인 피케팅 시위가 9월 14일 꼬박 300회를 맞이했다.지난해 12월 2일 제22대 국회에서 민형배·김준형·윤종오 의원 등 야당 의원 32명이 국가보안법 폐지 법률안을 공동발의한 지 300일을 열흘 앞둔 17일 오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국가보안법폐지국민행동을 비롯한 123개 시민사회단체가 국가보안법폐지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국가보안법 7조부터폐지운동시민연대"을 결성해 국회 앞 월요


6194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4F) 전화 062-613-5801 / 팩스 062-613-5809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