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가둘 수 없다” 추석맞이 전국 양심수 공동면회행동 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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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전주=심주이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743회 작성일 26-09-17 10:30본문
추석을 앞두고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에 수감된 양심수들을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전국 양심수 공동면회행동"이 14일 대구교도소 앞에서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1박 2일간의 전국 면회 일정을 알렸다.전국 양심수 공동면회행동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2시 30분 대구교도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심수 석방과 국가보안법 폐지, 교정시설 내 수용자 인권 보장을 촉구했다.참가자들은 2026년 9월 현재 국가보안법 사건과 미 제7공군 항의행동, 노동조합 활동 등과 관련해 "양심수"로 규정한 11명이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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