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양국 총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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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522회 작성일 26-09-07 21:30본문
7일 북한과 러시아가 ‘두만강 국경 자동차 다리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타스통신]이 전했다.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가 화상으로 참석했다. 이 다리에는 1946년 5월 평양에서 ‘김일성 암살’을 막아낸 소련군 장교의 이름이 붙었다. 야코프 노비첸코(1914~1994). 북한 라선특별시 선봉구역과 러시아 연해주 하산 사이에는 이미 ‘북·러 우정의 다리’를 통과하는 철도 노선이 있으나, 교통 수요를 충족하지 못함에 따라 자동차 다리 건설에 나섰다고 [타스통신]이 전했다. 양국은 지난 2024년 6월 블라디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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