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학대학 의사의 조언, 환절기 건강관리...면역력 높이는 체력단련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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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빈 기자 댓글 0건 조회 3,905회 작성일 26-09-07 19:30본문
여름철이 지나고 가을철로 넘어가는 시기는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심하다. 그래서 이때 의학상식을 잘 알고 건강관리를 과학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노동신문]은 6일 이주남 평양의학대학 실장을 통해 계절별 기온차에 따른 건강관리 비결에 대해 보도했다.이 실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기후변화로 하여 많은 사람들 속에서 면역력이 낮아져 여러가지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돌려야 한다"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위 및 십이지장궤양, 천식, 상기도감염증 등의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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