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 주석이 9월 24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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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3,252회 작성일 26-09-05 15:30본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4일(아래 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열린다고 거듭 예고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그는 4일 백악관에서 “시 주석이 9월 24일 온다”며 “그는 훌륭한 신사”라고 치켜세웠다. “우린 매우 잘 지낸다. 아주 좋은 무역관계를 갖고 있다”면서 “시 주석은 그의 아름다운 부인과 함께 온다”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우리는 국빈만찬을 가질 것이고 중국과 함께 훌륭한 일들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폴리티코]는 지난 8월 17일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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