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지방공업공장들의 제품가지수 확대.. 식료품 2배, 일용품 6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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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630회 작성일 26-09-05 11:30본문
북한에서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에 따라 지난해까지 전국의 40개 시, 군들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제품의 가지 수가 늘어나 주민들의 생활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5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각지의 시, 군식료공장, 옷공장, 일용품공장들의 생산이 활성화되어 식료품의 가지 수는 평균 2배 이상, 피복제품의 가지 수는 평균 근 12배로, 일용품의 가지 수는 평균 6배 이상 늘어났다는 것.준공 당시 생산지표가 60여 가지였던 재령군식료공장(황해남도)에서는 현재 2배 이상인 130여 가지에 달하는 식료품들을 생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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