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남김, 이음, 이곳에서 기억하기》 전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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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영빈 기자 댓글 0건 조회 3,953회 작성일 26-09-05 21:30본문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당사자들이 남긴 기록들을 가장 먼저 바라봤고, 그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지금 다시 만날 수 있을까라는 고민 안에서 처음 기획을 할 때 많이 생각을 했다."《남김, 이음: 이곳에서 기억하기》 전시 개막식이 4일 18시에 서울 마포구 소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열린 가운데 정민창 전시기획자는 이같이 말했다.이번 전시는 9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에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따로 없다.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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