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소선 여사 15주기 추도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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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소영 통신원 댓글 0건 조회 3,184회 작성일 26-09-04 12:30본문
양대 노총·시민사회 한자리에… 정규직·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 잇는 연대 정신 기려‘전태일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및 임금체불 예방 ‘발주자직접지급제’ 성과 보고 진행한 평생 노동자와 민주화운동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노동자의 어머니’로 살았던 이소선 여사의 15주기 추도식이 9월 3일 오전 11시,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 묘역에서 엄수됐다.전태일재단(이사장 박승흡)이 주최한 이번 추도식에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양대 노총 지도부를 비롯한 노동계·시민사회 관계자들과 유가족이 참석해, “노동자는 하나가 되라”던 고인의 뜻을 새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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