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하락’ 이 대통령, 노동·시민사회와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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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길 기자 댓글 0건 조회 2,176회 작성일 26-09-04 11:30본문
지난달 30일 6개 부처 개각에도 불구하고 ‘지지율 하락’을 막지 못한 이재명 대통령이 연이틀 노동계 지도자, 시민사회 활동가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3일 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오늘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님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님을 만나 노동 현안과 사회적 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알렸다.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부터 정년연장, AI 전환에 따른 노동의 변화와 양극화 해소까지 함께 풀어야 할 일이 참 많다”며 “노동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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