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박태성 내각총리, 희천정밀기계공장 등 여러 사업 현지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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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계환 기자 댓글 0건 조회 1,936회 작성일 26-08-18 10:31본문
북한 박태성 내각총리가 희천정밀기계공장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요해(시찰)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희천정밀기계공장을 찾은 박 내각총리는 당 제9차 대회 결정을 받들고 생산투쟁을 벌리고 있는 이곳 노동계급을 고무해주면서 “나라의 윤전기계공업 발전에서 공장이 맡고 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물질기술적 토대강화에 항시적인 관심을 돌리면서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다같이 제고할‘ 데 대하여 말했다.특히 “일꾼(간부)군들이 당결정 집행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며 대중의 정신력 발동과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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